은퇴 후 원하는 생활비를 정하면, 필요한 노후자금과 지금부터 매달 저축할 금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여기서 나온 금액은 스스로 준비할 몫입니다. 국민연금·퇴직연금으로 받을 예상액을 목표 생활비에서 먼저 빼고 넣으면 더 현실적입니다.
은퇴 후 필요한 월 생활비 × 12개월 × 생활 기간이 목표 노후자금입니다. 이 돈을 은퇴 시점까지 모으려면 지금부터 매달 얼마씩 복리로 저축해야 하는지 역산했습니다.
국민연금(1층) + 퇴직연금(2층) + 개인연금(3층)을 쌓는 것이 노후 준비의 기본입니다.
복리 덕분에 기간이 길수록 매달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노후 준비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연금저축·IRP는 납입 시 세액공제(연 최대 900만 원 한도), 운용 중 과세이연 혜택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은퇴 후에도 남은 돈이 계속 불어나므로, 이 계산기의 필요 자금은 보수적(넉넉한) 추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