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노트는 두 가지를 합칩니다 — 누구나 쓰는 금융 계산 도구, 그리고 실제 데이터로 검증한 시장 인사이트. 광고나 소문이 아니라, 계산과 근거로 이야기합니다.
실수령액·대출이자·세금·연금까지. 숫자만 넣으면 결과와 그 이유를 함께 보여줍니다.
어려운 시장 용어를 초등학생도 이해할 눈높이로. 오늘 무슨 일이 왜 일어났는지 짚어드립니다.
실전 백테스트로 다듬은 자체 시장 데이터가 근거입니다. 남들이 없는 1차 자료로 이야기합니다.
가장 많이 찾는 금융 계산기와 일상 생활 계산기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월급에서 뭐가 얼마나 빠지는지, 받을 돈은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세율과 공제를 넣어 실제로 낼 세금을 추정합니다.
돈이 불어나는 속도와 노후에 받을 돈을 가늠합니다.
금융은 아니지만 자주 찾게 되는 계산기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는 외국 기업 주식 중에는 원주가 아니라 ADR이라는 증서인 것이 많습니다. 한국 기업 ADR 일곱 종목과 TSMC를 같은 1년으로 재보니,…
미국 증시가 2% 빠진 다음 날 코스피는 평균 얼마나 빠질까요. 10년치를 직접 세어보니 평소엔 거의 따로 놀다가 큰 충격일 때만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일주일 코스피는 6,516까지 밀렸다가 7,096까지 오르고 다시 6,690으로 주저앉았습니다. 특히 7월 24일 하루에만 5.72%가 빠졌는데, 그 전날 밤 미국 나스닥은 2.15%…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14.9%에서 20.8%로 올렸습니다. 더 사겠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29.4%까지 부푼 실제 비중과의 거리를 좁힌 겁니다. 목표선을 올리자 목표선과 실제의…
처음 집을 사는 사람에게는 담보 인정 비율을 70%까지 봐줍니다. 꽤 큰 배려처럼 보이죠. 그런데 이 예외가 실제로 늘려주는 돈은 연봉에 따라 갈립니다.…
주유소 가격은 5월 중순부터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6월 물가는 올해 가장 높았고, 한국은행은 7월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순서가 거꾸로인 것 같죠. 거꾸로가…
제 자동매매 봇 기록을 뒤지다 이상한 걸 봤습니다. 8일 연속으로, 매일 같은 시각에 같은 자리가 무너져 있었습니다.
제 자동매매 봇에는 자동 점검표가 있습니다. 부품을 하나하나 눌러 보고 이상이 없으면 초록불을 켜는 장치입니다.
8월 4일 새벽, 봇이 밤새 한 일이 창고에 들어가기 37초 전에 멈췄습니다.
기초연금은 통장에 들어오는 돈만 보지 않습니다. 가진 재산을 「매달 얼마씩 버는 셈」으로 바꿔 더한 금액, 즉 소득인정액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집을 팔지 않아도…
2026년 세제개편안에 일반 ISA의 총 계약기간을 5년으로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지금은 계약기간을 3년 이상으로 정하고 만료 전에 연장하면 계속 유지할 수 있는데,…
피부양자에서 빠지는 기준으로 흔히 「금융소득 2천만 원」을 듭니다. 그런데 그 2천만 원은 이자와 배당만 세는 종합과세 기준이고, 피부양자 요건의 2천만 원은 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