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실수령액·투자·절세까지, 어려운 금융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가이드입니다. 정보·교육·참고용.
대지급금은 밀린 임금을 나라가 사업주 대신 먼저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사업주의 도산을 증명해야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노동청에 진정을 넣어 체불 임금등·사업주확인서를 받거나 법원에서…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은 내가 운용 지시를 하지 않아도 미리 정해 둔 유형으로 돈을 굴려 주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그 상품은 회사도 금융기관도 아닌 내가…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은 2026년에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로 바뀌었습니다. 2025년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등 요건을 갖추면 25만 원이 등록한 카드에…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는 내가 넣는 적금에 회사가 20%를 얹어 주는 상품입니다. 그런데 그 회사 돈은 내 적금 통장에 들어오지 않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버팀목 전세대출 안내문에 적힌 「1.5억 원」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 넘을 수 없는 천장입니다. 실제로 나오는 돈은 호당대출한도, 소요자금 대출비율, 담보별…
3.3%는 세금이 끝난 게 아니라 미리 맡겨 둔 돈입니다. 5월에 정산해서 돌려받거나 더 내는데, 그 갈림길을 정하는 건 올해 수입이 아니라 작년…
청년도약계좌는 2025년 12월 접수를 끝으로 신규 가입이 종료됐습니다. 지금 「조건」을 따져야 하는 사람은 새로 들 사람이 아니라 이미 든 사람이에요. 갈림길은 3년입니다.…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요율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입니다. 그런데 이 넷을 월급에 그대로 곱하면 명세서와 안 맞습니다.…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액이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 25만 원은 국민주택, 그러니까 공공분양의 저축총액에만 쓰이는 잣대입니다. 민영주택은 저축총액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