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계산기

복리 계산기

원금과 매달 저축이 복리로 얼마나 불어나는지 계산해 드립니다. 시간이 만드는 눈덩이 효과를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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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은 보통 월복리, 배당·투자는 연 단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복리의 핵심은 '시간'입니다

같은 돈이라도 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이자를 낳아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매달 꾸준한 추가 저축을 더하면 그 효과는 훨씬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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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왜 이렇게 커질까요?

복리는 원금에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처음엔 단리(원금에만 이자)와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폭발적으로 벌어집니다.

단리 vs 복리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72 법칙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 되는 기간이 나옵니다. 예: 연 6%면 약 12년(72÷6)이면 두 배.

월 적립의 힘

초기 원금이 적어도 매달 꾸준히 넣으면, 적립금 자체가 복리로 불어나 만기 금액을 크게 키웁니다.

복리 주기

같은 연이율이라도 이자를 더 자주(월복리) 계산할수록 결과가 조금 더 커집니다.

참고용 안내. 본 계산기는 입력한 연 수익률이 기간 내내 일정하다고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15.4%)가, 투자 수익에는 시장 변동·수수료·세금이 반영되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정보·교육·참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기에 나온 금액을 그대로 받나요?
아닙니다. 이자에는 세금이 붙습니다. 예금·적금 이자는 받을 때 소득세 14%가 떼이고, 여기에 그 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더 붙어 합계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즉 화면의 이자가 100만 원이면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것은 84만 6천 원입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 기준입니다.근거: 소득세법 제129조제1항제1호라목(그 밖의 이자소득 100분의 14) · 지방세법 제103조의13제1항(원천징수하는 소득세의 100분의 10을 개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
이자를 많이 받으면 세금을 더 내나요?
한 해 이자·배당을 합쳐 2천만 원을 넘으면 그렇습니다. 그 아래면 15.4%를 떼고 이지만(분리과세), 넘으면 넘은 부분이 다른 소득과 합쳐져 종합소득세율로 다시 계산됩니다. 이 기준금액은 이자와 배당을 합쳐서 보므로, 예금 이자만 따지면 안 되고 펀드·ETF 분배금까지 함께 세어야 합니다.근거: 소득세법 제14조제3항제6호 —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합계액이 2천만원(이자소득등의 종합과세기준금액) 이하이면서 원천징수된 소득은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 제62조(이자소득 등에 대한 종합과세 시 세액 계산의 특례)
매달 넣는 적금도 이렇게 불어나나요?
같은 금액을 한 번에 넣는 것보다 이자가 적습니다. 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각각 다른 기간만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첫 달에 넣은 돈은 만기까지 12개월치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뿐입니다. 그래서 「연 4% 적금」에 매달 100만 원씩 1년을 넣어도 이자는 원금의 4%가 아니라 그 절반 남짓이 됩니다. 광고의 금리와 실제 받는 이자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이것입니다.근거: 계산 구조상의 성질(법령 아님) — 「절반 남짓」은 은행 정기적금(단리·매월 적립)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의 「매달 저축」은 월복리로 굴리므로 같은 조건에서 조금 다른 값이 나옵니다
복리와 단리는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기간이 길수록 벌어집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그래서 1~2년으로는 차이가 작지만 10년, 20년으로 갈수록 격차가 급격히 커집니다. 위 입력값에서 기간만 늘려 보시면 그 곡선이 어떻게 휘는지 바로 보입니다. 다만 상품마다 이자를 붙이는 방식이 달라, 가입 전에 단리인지 복리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근거: 계산 구조상의 성질(법령 아님)
💡 복리의 핵심은 시간 — 같은 돈이라도 일찍·오래 넣을수록 이자에 이자가 붙어 눈덩이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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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기준 · 복리 계산 공식
요율과 세액표는 법령 개정으로 바뀔 수 있고, 실제 금액은 개인의 공제 항목과 회사·기관의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기준은 편집·운영 방침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준이 바뀌면 알려드릴까요?

세율·요율·한도는 해마다 바뀝니다. 주 1회, 그 주에 알아둘 것만 모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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