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계산기

평수 계산기

제곱미터(㎡)와 평을 서로 변환해 드립니다. 아파트 공급면적·전용면적을 평으로 바로 확인하세요. (1평 = 400/121㎡ ≒ 3.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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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평 아파트'는 공급면적

흔히 말하는 '25평·34평'은 전용면적이 아니라 공급면적(전용+주거공용) 기준이 많습니다. 실제 사는 공간인 전용면적은 그보다 작아요(전용 84㎡ ≒ 25.41평인데 시장에서는 공급면적 기준으로 34평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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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 약 42.4평

전용면적 140㎡ 기준입니다. 분양 광고에서 흔히 말하는 공급면적으로는 대략 182㎡(55.1평)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매물의 ㎡가 전용인지 공급인지 꼭 확인하세요.

평수계산기를 찾으셨나요? 위에서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 ㎡ ↔ 평 변환·공급/전용면적 안내.

평과 제곱미터, 어떻게 바꾸나요?

1평 = 400/121㎡, 소수로 쓰면 약 3.3058㎡입니다. ㎡를 평으로 바꾸려면 ÷3.3058, 평을 ㎡로 바꾸려면 ×3.3058로 어림해도 되지만, 이 계산기는 400/121 정확값으로 계산합니다. 부동산 매물은 법적으로 ㎡로 표기하지만, 체감은 평이 익숙하죠.

공급면적 vs 전용면적

공급면적=전용+주거공용(계단·복도). '몇 평'은 대개 공급면적. 전용면적=실제 우리 집 내부.

대표 평형

59㎡≈18평(전용)/25평(공급), 84㎡≈25.4평(전용)/34평(공급). 매물의 ㎡가 전용인지 공급인지 꼭 확인하세요.

왜 ㎡로 쓸까

2007년부터 부동산 공식 표기는 ㎡입니다. 평은 관습 단위라 계약서엔 ㎡가 기준이에요.

땅·상가도 동일

토지·상가 면적도 같은 비율로 변환합니다. 1평=400/121㎡는 어디에나 적용돼요.

'34평 아파트'는 왜 전용 84㎡일까요

부동산에서 말하는 '몇 평'은 대부분 공급면적 기준입니다. 실제로 사는 공간인 전용면적이 아니에요.

전용 84㎡를 평으로 바꾸면 25.41평입니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같은 집을 34평이라 부르죠. 34평(112.40㎡)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이기 때문입니다.

이 예시로 전용률을 구하면 84 ÷ 112.40 = 74.7%. 광고에 적힌 34평 중 실제 우리 집 내부는 25.41평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매물을 볼 때 던져야 할 질문은 하나예요. "이 ㎡가 전용인가요, 공급인가요?"

면적은 이름이 네 가지입니다

같은 집인데 서류마다 다른 숫자가 적혀 있는 이유입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포함하느냐가 다르거든요.

전용면적

현관문 안쪽, 우리 집만 쓰는 공간입니다. 청약·세금 기준이 대부분 여기이고, 면적 요건이 붙는 정책대출도 이 면적으로 따집니다.

주거공용면적

계단·복도·엘리베이터처럼 그 동 주민이 함께 쓰는 공간입니다.

공급면적

전용 + 주거공용. '몇 평'이라 부를 때 쓰는 숫자이고, 분양가도 보통 여기에 붙습니다.

기타공용면적

지하주차장·관리사무소·경비실 등. 여기까지 더하면 계약면적이 됩니다.

정리하면 전용 < 공급 ≤ 계약 순으로 숫자가 커집니다(기타공용면적이 없으면 공급과 계약이 같습니다). 세 숫자가 다 같은 집을 가리키는데 크기가 다르니, 어느 면적인지 확인하지 않고 비교하면 잘못된 비교가 됩니다.

발코니를 확장했는데 면적은 그대로인 이유

발코니는 서비스면적으로 보아 전용·공급·계약 면적에 넣지 않습니다. 다만 무조건은 아닙니다 — 건축법 시행령은 노대(발코니)에서 노대가 접한 가장 긴 외벽에 접한 길이 × 1.5m를 뺀 나머지를 바닥면적에 넣도록 하고, 그렇게 산입된 부분은 주거전용면적으로 잡힙니다. 아파트 발코니는 대개 폭 1.5m 이내로 설계돼 실무상 면적에 안 잡히는 것이고요.

그래서 발코니가 넓은 집은 같은 84㎡라도 체감 공간이 더 넓습니다. 반대로 서류상 면적만 보고 두 집을 비교하면 이 차이가 안 보이죠.

집을 볼 때 면적 숫자와 함께 발코니가 얼마나 되는지를 따로 물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자주 쓰는 면적 환산표

아파트에서 흔한 면적을 평으로 바꾼 값입니다. 모두 그 면적 자체를 평으로 환산한 값이고, 전용인지 공급인지는 매물마다 다릅니다.

39㎡ / 49㎡

11.80평 / 14.82평 — 소형·1~2인 가구 평형대

59㎡ / 74㎡

17.85평 / 22.39평 — 전용 59㎡가 흔히 말하는 '25평형'

84㎡ / 99㎡

25.41평 / 29.95평 — 전용 84㎡가 흔히 말하는 '34평형'

114㎡ / 134㎡

34.49평 / 40.54평 — 중대형 평형대

반대 방향도 자주 씁니다. 10평 33.06㎡ · 20평 66.12㎡ · 25평 82.64㎡ · 30평 99.17㎡ · 34평 112.40㎡ · 40평 132.23㎡입니다.

참고로 전용 85㎡는 주택법이 정한 국민주택규모의 경계선이라 청약·세제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평으로는 25.71평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1평은 정확히 몇 ㎡인가요?
400/121㎡, 소수로 쓰면 약 3.3058㎡입니다(3.30578512…가 무한히 이어집니다). 일상적으로는 3.3058로 나눠도 결과가 거의 같습니다. 이 계산기는 400/121 정확값으로 계산한 뒤 소수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끝자리가 정확히 5로 떨어지는 값이 있어서인데, 예를 들어 114㎡는 정확히 34.485평이라 반올림하면 34.49평이 됩니다. 74㎡(22.385)와 134㎡(40.535)도 같은 경우예요.
매물의 ㎡가 전용인지 공급인지 어떻게 아나요?
공식 문서는 전용면적이 기준입니다. 반면 광고와 중개 현장에서 말하는 '몇 평'은 공급면적인 경우가 많고요. 확실히 하려면 서류의 ㎡를 확인하는 게 정확한데, 서류마다 적는 범위가 다릅니다. 집합건물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는 전유부분 면적만 적고 공용면적은 나오지 않습니다. 전용과 공용을 함께 보려면 건축물대장이나 입주자모집공고를 봐야 해요. 두 숫자가 있어야 전용률을 낼 수 있는데, 전용 84㎡·공급 112.40㎡라면 74.7%입니다.
왜 계약서에는 평이 아니라 ㎡로 적혀 있나요?
면적의 법정 계량단위가 제곱미터이기 때문입니다. 평은 법정 단위가 아니라 관습적으로 쓰는 표현이라, 거래·증명에 쓰는 공식 서류에는 ㎡로 적습니다. 그래서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분양 공고문은 모두 ㎡ 기준이고, '몇 평'은 그 숫자를 사람들이 익숙한 단위로 바꿔 부르는 것입니다.
전용면적 85㎡가 왜 그렇게 자주 나오나요?
주택법이 정한 국민주택규모의 기준선이기 때문입니다. 주거전용면적이 1호 또는 1세대당 85㎡ 이하인 주택을 국민주택규모라고 하고, 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은 100㎡ 이하가 기준입니다. 청약 자격이나 세제 혜택이 이 선을 기준으로 갈리는 경우가 많아 자주 등장합니다. 평으로 바꾸면 85㎡는 25.71평, 100㎡는 30.25평입니다.근거: 주택법 제2조 제6호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이 늘어나나요?
대개 늘어나지 않습니다. 발코니는 서비스면적으로 보아 전용·공급·계약 면적에 넣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3호 나목은 노대에서 노대가 접한 가장 긴 외벽에 접한 길이 × 1.5m를 뺀 면적을 바닥면적에 산입하도록 하고, 그 부분은 주거전용면적으로 산정됩니다. 아파트 발코니는 보통 폭 1.5m 이내라 여기 걸리지 않습니다. 확장하면 실제로 쓰는 공간은 넓어지지만 서류상 면적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같은 84㎡라도 발코니 면적에 따라 체감 넓이가 달라집니다. 면적 숫자만으로 두 집을 비교하면 이 차이가 보이지 않으니, 발코니가 얼마나 되는지 따로 확인하세요.
공급면적과 계약면적은 뭐가 다른가요?
공급면적은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계단·복도·엘리베이터)입니다. 여기에 기타공용면적(지하주차장·관리사무소·경비실 등)까지 더한 것이 계약면적이고요. 그래서 숫자는 전용 < 공급 ≤ 계약 순으로 커집니다(기타공용면적이 없으면 공급과 계약이 같습니다). 분양 자료에서 유난히 큰 면적이 보인다면 계약면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전용률이 높으면 무조건 좋은 집인가요?
단순히 그렇게만 볼 수는 없습니다. 전용률이 높다는 건 같은 공급면적에서 우리 집 내부가 넓다는 뜻이라 유리한 면이 있지만, 그만큼 복도·엘리베이터·커뮤니티 같은 공용 공간이 작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복도식보다 계단식이, 타워형보다 판상형이 전용률이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용률은 구조가 다른 두 단지를 비교할 때 참고하는 지표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토지나 상가 면적도 같은 방식으로 바꾸나요?
같습니다. 1평 = 400/121㎡라는 환산 비율은 대상이 무엇이든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토지는 흔히 '평당 얼마'로 시세를 말하는데, 공시지가나 등기부는 ㎡ 기준이라 단가를 비교하려면 단위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상가는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의 비율이 아파트와 많이 달라, 전용면적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산기 결과와 부동산 앱의 평수가 조금 다릅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어느 면적을 환산했는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용 84㎡는 25.41평이지만 같은 집이 공급면적으로는 34평입니다. 둘째, 반올림 자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소수 둘째 자리를 주 결과로 보여주고, 아래에 소수 첫째 자리와 정수 반올림 값도 함께 표시합니다. 서비스마다 반올림을 하는 자리가 달라 소수점 이하가 어긋날 수 있으니, 비교할 때는 원래의 ㎡ 숫자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정확합니다.
참고용 안내. 1평 = 400/121㎡(약 3.3058㎡) 정확값으로 계산합니다. 부동산 매물의 ㎡가 전용면적인지 공급면적인지에 따라 체감 평수가 달라지니 확인하세요. 정보·교육용이며 특정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흔히 말하는 '몇 평'은 대개 공급면적 — 실제 사는 전용면적은 그보다 작으니 매물의 ㎡ 종류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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